기다림의 칼 - 100년의 잔혹시대를 끝낸 도쿠가와 이에야스
야마모토 시치헤이 지음, 박선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10년 6월
평점 :
품절


이에야스의 품성 만큼이나 장고의 인내가 필요했던 책. 세세한 시대적 상황 설명은 좋으니 배경지식이 모자란 이에겐 난해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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