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특허받은 영어학습법 1
이강석 원저, 홍승원 글, 이도현 그림 / 바우나무 / 2008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세상에 영어가 이렇게 쉬운줄 알았더라면 ~~~~~지난 주말 시내에 갔다가 너무 더워 서점에 들러 책을 둘러 보다가 눈에 띄는 책이 있어 펼쳐 보게 되었다.  특허받은 영어학습법1 이라는 영어만화책이었는데 아주 간단한 다섯 문장을 가지고 만화로 엮어  어린아이부터 나처럼 영어를 배우고 싶은 맘은 간절한데 두려운 마음과 혹시 하다가 제대로 못하면 챙피해서 어쩌지 하는 맘을 가진 성인들까지 아주 쉽게 공부할수 있도록 되어있는 책이었다.  나는 그자리에서 그책을 다 읽고 두번은 더 읽었다.

다섯문장은  I want you to eat the apple.

                 I told you to put your bag in the room.

                 When did you buy the cap ?

                 Don't forget to feed the dog.

                 Do you know where the eraser is ? 

여기 다섯문장을 가지고 몇수십까지를 만들수있었다.  나는 그자리에서 책을 다봤지만 사가지고 와서 그걸 가지고 공부하기 시작했다.  책에 나온대로 공부를 하다보니 머리속에 5문장이 어느새 들어와 있었다.  예전에도 영어공부를 해보려고 학원도 다녀보고 책도 사서보고 했지만 이렇게 쉽게 적응하며 흥미를 느낀건 처음이고  이책에서는 키워드라고 해서 문장의 핵심단어를 빼내 영어 알파벳 순서로 정리하면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상황을 상상하며 공부하는 거라 더 문장이 생각이 잘나는것 같았다.  

오늘이 수요일인데 난 벌써 1권의 다섯문장을 다 끝냈다.  공부를 끝낸다는말이 어리석은 말이지만  2권을 기다린다는 말이다.  1권의 다섯문장이 이렇게 쉽게 머리속에 남아있는데 2권까지 공부하고 나면 그나마 쬐금 영어회화를 할수있지 않을까?

이글을 보시고 영어를 잘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깔깔거리며 웃으실줄 모르겠지만 저같이 정말 영어와 담쌓고 살던 사람들에게는 큰 희망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이책 한권이면 온 가족이 쉽게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공부할수 있을것 같고 나만 알고 있기가 너무 아쉬워 권하고 싶은 맘에 몇자 적어 본다.

영어 정말 너무 재미있어요...  2권 3권 계속 책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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