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 O.S.T Special [2CD]
김범수 외 노래, 이루마 (Yiruma) 연주 / 소니뮤직(SonyMusic)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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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가든... 

이 드라마는 와이프가 볼 때 가끔 보았지, 정확한 내용은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다. 

( 우리 딸아이부터 와이프까지 현빈 홀릭이라고 해야 할까 ^^ ) 

드라마는 전부 보지 못했지만, 늘 OST는 내 귀에서 맴돌았다. 

몇 회 진행될 때마다 OST 음원 하나씩 Open 되어서 조금은 기다렸던 음반이였다. 

내 추측이 맞다면 이번 OST가 종합본이 되지 않을까 싶다.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 그리고 현빈까지...  

아이돌 일색의 요즈음 음악에 지쳐있던 나인지라... 

소장가치로써 높은 평점을 주고 싶다.

연인에게 아내에게 선물 해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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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훈련 Picture Tell (교재 + 코치매뉴얼 + MP3 CD 1장) ㅣ Show & Tell 시리즈 1
박광희.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지음 / 사람in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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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엄마표 영어의 공통점 중 하나는 엄마가 유창한 영어실력을 겸비하였다는것 보다는 엄마가 아이랑 함께 영어를 접했음에 있다.

그런점에서 너무나도 게으른 나는 마음만 앞서는 열혈엄마이다.

과거 나의 모습을 보자면 신통치 않은 성적임에도 불구하고 영어라는 과목은 관심이 많았다. 과목으로 접근한 영어는 별로 였지만...영어라는 언어 자체는 참 많은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내 모습을 돌아볼 때 그나마 쥐고 있던 영어도 쥘쥘 흘리고...주워담을 생각을 못하고 있는 나이지만...

아이의 영어를 언어로 접하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강한 엄마인 나는 내 모습을 조금은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생활속에 한두마디씩 영어를 섞어 하고 있지만...손 놓아 버린지 너무 오래 된 나의 영어실력은 부끄러울 따름이다.

그런 가운데 반가운 책을 한권 만났으니 바로 이 책! 영어낭독 훈련이다.

 

 

++

언젠가 교보문고에 갔을 때 이 책이 베스트셀러에 놓인것을 보고 흥미있어했는데....열광적이었던 영낭훈에 이은 이 책은 낭독훈련 중에서도 Picture Tell- 즉 사진을 보고 설명하기이다.

참 요상한 방법이 아닐 수 없다. 문법에 얽매이는것도 아니고 독해를 가열차게 하는것도 아니고 낭독훈련- 그것도 사진을 보고 설명하라니~

난감하다는 생각을 일단 하고 펼친 책의 프롤로그에는 지은이가 스피킹의 기본기의 습득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었다.

Reading이 아닌 자신의 Speaking수준에 맞는 영어책을 골라 원어민이 녹음한 자연스런 발음을 들으면서 큰 소리로 따ㅓ라말하기 훈련은 끈기있게 실천해야한다- 라고....

그동안의 내 방법은 Grammer/ Reading 이 오직 전부 다 인줄 알았는데...그게 아니다!!

 

 

+++

 

가장 어려운 건 반복이다.

지루함을 잊고 반복을 하는것이 가장 어렵다는건 오랜시간 영어를 학습으로 받아들인 내가 내린 결론이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 Imagine it!- word combo
  • Speak it!- Listen & repeat
  • Shadow Speak
  • Check it!- Listen& check
  • Memorize & Speak
  • Apply it- Paraphrase/ Ask Questions

지루할 틈 보다는 도전을 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할까? 꼼꼼한 구성에 너무 동떨어지지 않은 내용이 맘에 들었다는 생각을 했다.

각 내용의 단어 설명 역시 영영으로 되어있어서 단어공부부터가 조금은 더 도움이 될것 같다.

일단 단어 연상부분에서 본문에 나오는 단어를 먼저 훑어 볼 수 있고, 본문의 내용은 너무 어렵지 않은 어휘로 충분히 유창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다.

물론 내용은 한장의 사진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그 다음부분에서는 30회를 통한 반복을 통해 끊임없이 Speak! 할 수 있게 해 준다.

다음 단계는 보지 않고 Script를 연습 할 수 있는 단계- 이 단계가 가장 어려운 거 같다.

그리고 나서는 스스로 체크 할 수 있고 쓰기라던지 내용도 그 뒷단계에서 다시한번 밟아 볼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고 독해하는게 아니라 좀 더 현실감있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는게 맘에 들었다.

 

다음 단계의 책들이 너무 궁금해 지는 책~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열심히 해서 다음 단계의 책들을 보고싶다는 강한 욕심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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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한글 학습 지도서 - 학부모 및 교사용 ㅣ 길벗 기적의 학습법
최영환 지음 / 길벗스쿨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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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사람은 한글 교육이 이를수록 좋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창의력 발달을 위해 한글 교육을 늦게 해도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장 최근에 들은 바로는... 한글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면 한글 교육을 해도 좋다- 입니다.

 

우리만 하나 가르치는데도~ 이렇게 의견이 분분해서~이것참~^^;;

깐콩양이 어리다고만 생각해서 한글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최근들어서 조금씩 가르쳐야 하는게 아닐까? 좀 더 두고 볼까...? 하는 맘에 갈팡질팡입니다~

또 가르친다면 누가? 어떻게?? 라는 고민에~ 말문이 딱 막힙니다~

교육이라는걸...엄마가 그것도 한글이라는 학문(?)을?? 그렇게 생각하면 한층 더 막막합니다.

 

그러던 찰나에 만난 책은 이 책 < 기적의 한글 학습 지도서> 입니다.

사실 이 책은 엄마를 위한 책입니다. 책입구에도 버젓이 학부모 및 교사용 이라고 되어있으니까요.

 

이책이 제게는 어렵긴 합니다. 깐콩양에게 이렇게 접근하기엔 엄마의 모국어임에도~ 너무 어려운 거 같아용~

하지만 제가 이 책에서 얻은 용기는 분명합니다~^^ 무엇을 배울지 나와 있고~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지도 나와있습니다.

또 함께 배울 낱말도 나와 있고~ 놀이를 통한 학습법도 상세히 나와 있답니다~^^

 

깐콩양이 좀더 자라면 이 방법이 먹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어려서 만약 지금 시작을 한다면 낱글자가 아닌 통글자 개념으로 해야하겠지요.

이 책에서는 가,나,다,라,마~하까지랑 쌍자음,이중모음까지 있습니다~

꽥~ 엄마가 가르칠게 이렇게 많다니~^^;;

지금은 읽고 있는 정도이지만...이걸 실천하게 될 날이 오겠지요?

한글만큼은 사교육 없이 가르쳐 보고 싶은데~^^ 한글이 제일 어려운 거 같기도 하고~차라리 영어가 더 잘 접해지는 거 같아서 씁쓸하네용~ㅡㅡ;;

 

기적의 한글 학습지도서...

엄마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네요~ 정말 기적이긴 합니다~^^ 뭔가를 요 꼬맹이에게 가르친다는게요~^^

깐콩양 처럼 너무 어린 아이말고 정말 한글교육이 필요한 적기의 아이들 - 라디오에서는 적기가 만 6세라고 하더라구요~-에게는 정말 유용한 부모지침서 인거 같아요.

엄마가 무턱대고 가르치기에는 우리말이라 더 어려운 한글~ 이 책을 읽고 용기를 가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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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Talk! 오감체험 엄마놀이
전현영.허영림 지음 / 조선북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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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깐콩양은 얼집에 가고 있지 않답니다~^^

내년이나 내후년 쯤 생각하고 있어서 아직은 엄마가 집에서 해 줘야 할 부분이 많답니다~

그래서 육아서와 더불어 많이 보고 있는 책들이 주로 미술놀이, 생활놀이...같은 책들이랍니다.

요즘은 엄마표 놀이들이 워낙 많이 오픈 되어 있어서인지 책들도 그런책들이 많이 눈에 띈답니다~^^

그러던 차에 만나게 된 책은 윤지맘님의 오감체험 엄마놀이입니다.

사실 윤지맘님의 블로그는 워낙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탓에 저도 이웃블로그로 자주 방문을 하게 되는데요~

볼 적마다 우아~ 하는 감탄을 감출 수가 없답니다~^^

깐콩양이랑 개월수가 많이 차이 나지 않아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지요~^^

미술놀이라던지~ 교구놀이라던지...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책을 받아 들고 첫 소감은 생각보다 엄마놀이가 어렵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거기에다 오감체험! 아이들의 오감체험이 얼마나 유아기때 중요한 지 알고 있기에 얼른 펼져 보았는데...

집에서 가뿐하게 할 수 있는 놀이들이 많아서 열심 따라 해 보기로 맘 먹었답니다.

책의 구성을 보면~

왼쪽이 연령이 표시 되어 있어서 내 아이에게 맞는 놀이를 찾아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준비물과 놀이효과들이 나와있구요~

전문가 한마디>를 통해서 허영림 교수님의 코멘트를 볼 수 있어서 이 놀이가 아이의 어떤점을 깨워 줄 수 있는지 생각 해 볼 수 있답니다.

사진으로 나와있는 놀이방법이랑 자세한 놀이설명에 하나도 어렵지 않답니다~^^

 

깐콩양이랑 함께 해 본  첫 오감체험 놀이는

<시각놀이> 낙엽과 열매로 사과나무를 만들어 보아요 입니다~^^

 
아이랑 함께 하면서도 내내 얼마나 즐거웠는지 몰라요~ 시각놀이, 촉각놀이, 후각놀이, 청각놀이, 미각놀이에 모래놀이랑 윤지맘의 육아 tip이 나와 있어서 열심히 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무엇보다 아이연령이랑 놀이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엄마가 집에서 해 주기도 쉽다는 점입니다.

엄마의 귀차니즘만 아니라면 아이랑 놀아주기 정말 쉽져잉~

 

저는 모래놀이 부분이 특히 눈에 잘들어왔는데요~

안그래도 델타샌드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방법이 나와있으니 한번 구입 해 볼까..고민중이랍니다~^^

 

윤지맘님의 육아이야기를 보면 많은 공부를 했구나..하는 생각과 함깨,

역시 아이엄마다 보니 공감가는 부분이 참 많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답니다.

육아전문 블로거가 괜히 되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다른 사람의 육아법에 흔들리지 말자

라는 이야기도 나와 있는데~ 정말 그게 쉽진 않지만 꼭 필요한 부분인 거 같아요.

그리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도 공감 백배입니다.

 

아이랑 저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는 그런 책인 거 같아요. 아이랑 함께 열심히 해 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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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라디오 멘토 부모
강학중 외 지음 / 경향미디어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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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기 전에는 부모라는 이름이 이렇게 어깨가 무겁다는걸, 뭐든 잘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다는 생각을 못하고 살았던 거 같아요.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육아서라는 종류에도 차츰 눈길이 가고...어느새 집에는 육아서가 한권 두권 쌓입니다.

쌓이는 육아서 만큼 나의 육아 노하우나 육아에 대한 마인드, 태도가 비례해야 하는데...

각종 육아서의 홍수 속에서 자신감만 한풀 꺾이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번에 읽게 된 육아서는 너무나도 잘 알려진 EBS 라디오에서 나온 <멘토 부모> 입니다.

사실 부끄럽게도 저는 TV에서 하는 60분 부모는 종종 보았어도 라디오는 들어 본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열심히 듣는 열혈 청취자가 되지 않을까..생각해 봅니다.

 

책을 열고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처음으로 공감을 했답니다. 대한민국이란 사회에서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완벽을 요구하는가 에 대한 이야기를 두고 나 역시

30개월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지만 30개월에 뱃속에 10달까지...얼마나 엄마라는 이름이 완벽해야 한다고 나 스스로를 채찍질 했는지...

사실 그래서 30갸월인 지금 벌써 살짝 지치는 듯하기도 합니다.

육아는 거의 평생에 걸친 숙제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아이를 낳고 키우는 지금도 제 친정엄마는 저의 대부분을 지배하실 정도로 엄마에게 기대는 부분이 많으니까요. 자녀수가 적은 요즘은 더 할거라는 막연한 추측을 해 봅니다.

 

이 책의 제일 첫번째 챕터에는 내 아이에게 좋은부모가 되는게 양육 방식의 정답이다. 라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가슴이 덜컹..했답니다. 수많은 육아 까페와 정보, 육아블로그들을 둘러보면서 내 아이는 뒷전이고 부러워만 하는 엄마가 아니었나...

하는 반성을 곧 하게 되었답니다.

 

100명의 아이가 있으면 100개의 교육관이 있다는 말처럼 어느것이 옳고 그르다고 단정 지을 수 없는 것이 자녀 양육 방식이다.

기본 적인전제는 내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가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고 자기 일을 스스로 할 수 있께 키워야 한다. 즉, 애정돠 자율  두가지가 핵심이다. 또한 부부가 생각이 같아야 하고 일관된 교육관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 본문내용중

 

부모의 사이가 좋아해 하고 이는 아이의 자존감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이 책에는 기술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책의 좋은 점 중 하나를 꼽으라면 각 챕터별로 예시질문이 있어서 내 아이에게 맞는 질문을 case by case로 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 생각 속에만 있던 육아에 대한 고민을 책 속에서 찾아 볼 수 있어서 나만, 내 아이만 그런게 아니구나...하는 안도감과 함께 좀 더 자세히 생각 해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냥 전문가의 견해만 서술해 놓은 육아서 보다는 엄마들이 보기에 편하고 책장이 넘어가는 속도도 빨라서 육아에 지쳐 있지만 밤에 잠자리에 들기전에도 보기 좋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챕터 08번을 보면 유아기의 공부법은 놀이, 놀잇감의 선택이 중요하다.

라는 장을 보게 되면 이럴 땐 이럴 때-라는 코너에서는 놀잇감의 셀렉 방법이랑 연령별 발달 단계에 따른 놀잇감이 나와 있습니다.

깐콩양의 경우에는 3세 여아인데

 

3~4세: 상상력이 발달하기 때문에 역할놀이를 즐긴다. 친구와 노는 경험을 통해 협동하는 것을 배울 수 있다. 흉내 내기를 통해 두려움을 극복 할 수 있는 병원놀이 도구,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주는 볼링세트나 고리던지기, 공구세트, 타고 다닐 수 있는 작은 차, 비행기느 보트등 모형장난감, 농구공과 바스켓, 플라스틱 야구방망이, 화장대 등을 준비 해 준다 - 55P

 

이렇게 나와 있어서 아이에게 맞는 것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문 용어에 대한 설명과 우리가 알기에 이게 맞을까? 싶은 육아 정보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서 요즘과 같이 정확성을 알기 힘든 정보 홍수 속에서 잘못 된 정보들에 대해서도 바른 정보를 알게 해 줍니다.

 

아직 책을 다 읽지 못했지만 분명 속시원하게 다 읽고 나서도 손 가까운 곳에 두고 아이를 키우는 내내 여러번 꺼내어 도움을 청하게 될 거 같은 책이었습니다.

정보도, 육아서도 너무 많은데...

이 책이다! 하고 마음 먹게 한 이유는...

내 아이를 위한 육아는 엄마인 나만이 할 수 있다는 이야기 때문이겠지요.

100점만점의 엄마는 힘들겠지만...아이에게 100점짜리 엄마가 되기 위해 오늘도 한걸음 더 나아가 보렵니다~^^

육아때문에 우울증 생기려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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