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러운 표지가 인상적이에요. 글은 물론, 풍부한 사진자료와 멋진 디자인이 정성들여 만든 책이네요. 단숨에 읽을 책은 아니고 서가에 두고 볼 만합니다. 무용분야에서 오랜만에 보는 양서라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