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 음악 2차 돌파하기
강연희.이소정,홍화연 지음 / 부크크(bookk)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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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으로 도움이 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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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참하라 - 상 - 백성 편에서 본 조선통사 우리역사 진실 찾기 1
백지원 지음 / 진명출판사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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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백성의 관점에서보는 역사라고 했다. 

그리하여 나는 신분차별이라던가 아니면 성리학의 모순된 구조 같은 것을 많이 드러낼줄 알았는데생각과는 전혀 다른책이었다. 

물론 역사를 기술하는 입장에서 어떠한 말투를 쓰던 무방한 일이지만 가능한한 공평한 입장에서 진술하려면 격한 문장을 피하고 여러가지 관점을 드러내어 놓는 것이 정상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지나치게 선전성에만 집착하고 부정적인 것에만 집착하는 것 같다. 

 그리고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부분은 자기는 양반이라고 밝히는 부분인데 

도대체 이런 말이 왜 필요한 것인지 이해 할수가 없다. 

이러한 표현은 자기가 양반이라는 것에 대해 집착하는 형태라고 밖에 볼수 없다.  게다가 한단 고기를 전면으로 위서라고 부정을 하고 상고사에 대해서 전혀 인정하지 않으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불쾌하다. 

이빨만 까다 x같은 놈들... 등등 아주 부적합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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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들의 비밀 수첩 - 피겨 신동 김연아에서 수영 신동 박태환까지
이정은.이나영 지음, 원유미 외 그림 / 해냄주니어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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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피아노치고 있는데 많은도움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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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초콜릿 공장 (반양장)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7
로알드 달 글, 지혜연 옮김, 퀸틴 블레이크 그림 / 시공주니어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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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찰리는 세상에서 가장 큰 초콜릿 공장이 있는 마을에서 살고 있다. 그의 나이는 나보다 조금 어려 보였다. 그 애의 집은 너무나도 가난하였다. 찰리는 초콜릿을 너무나도 먹고 싶어 하였으나 집이 가난하여서 초콜릿은 생일날에만 초콜릿을 먹을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초콜릿 공장의 주인인 윙카씨는 세상에서 딱 5개만 초콜릿 밑바닥에 공장 견학 황금 초대권을 넣었다. 그래서 마침 생일이 다음주인 터라 생일날 초콜릿을 사보았건만 황금 초대권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길을 가다가 50펜스짜리 동전을 주웠다. 그것으로 초콜릿을 샀던 날 황금빛 초대장이 들어 있는 것이다. 마침내 견학 날이 되자 조 할아버지와 초콜릿 공장으로 갔다. 뽑힌 아이들은 대부분 돈이 많아서 전부 초콜릿을 사재기 하였던 것이다. 착하고 순수하여 욕심 없는 아이 찰리를 빼고 말이다. 그러나 그 아이들은 전부 부모가 돈이 많으니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욕심에 가득 차있고 이기심에 가득 찬 아이들이 이었고 4명의 아이들은 부모가 전부 싫어하는 아이들만 골라놓았다. tv만 보는 아이, 다람쥐를 가지겠다고 고집을 부리다가 쓰레기통에 빠지거나 껌을 짝짝 씹다가 블루베리처럼 되어버린 아이 ,초콜릿을 옮기는 곳에 들어갔다가 난쟁이가 되어 들어온 아이들······. 마지막으로 찰리만 남자 윙카씨는 찰리에게 초콜릿 공장을 물려주겠다고 하였다는 이야기 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서 정말로 이런 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초콜릿에서 수영을 하다서 파이프에 끼어버린 아이는 참 안됐지만 나도 초콜릿에서 수영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이 이야기의 교훈은 권선징악이지만 상상력의 나래를 펼치게 해준다. 상상하면 할수록 흐뭇해지고 기분이 좋아 지는 것, 이책의 또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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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タビ 2011-05-25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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