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브 컬러쏭 치크치크
보브
평점 :
단종


이때까지 한국에 나온 브랜드중 가장 독특한 블러셔의 등장 보브!!

하지만 외국의 모 브랜드의 디자인을 채용함이 좀 아쉬울 뿐이다. 좀더 새로운 디자인을 고안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먼저!

발색및 지속력:  음..내가 이때까지 사용한 블러셔 제품중 가장 오래 지속되는 제품이다. 오전에 바르면 오후까지 지속되는 그런~~~날라감이 없다..다만 내가 정리를 잘안해줘서.......진하게 귀옆쪽에 남아있는경우가 있는데 그냥 무안한정도.....그건 나의 화장을 잘못하는 잘못이니 어찌하리..ㅠㅠ 이제 잘 봐야겠다..잘 펴발라야하나..이제품은 우선 립스틱처럼 볼주변에 쓱 바른 후 펴발라줘야 한다. 어릴때 유치원 장기자랑을 나갈때 엄마가 화장을 해줄때 빨간 립스틱을 볼에 발라 발그레하게 하고 이쁜 꼬까옷입고 율동한 기억을 새록새록 다시 생각나게 한다. ^^ 색깔도 이쁜 볼에 붉은감이 감도는 정도??? 암튼 발색 및 지속력은 별 5개!!

용기: 정말 편리하다. 다른  블러셔와 달리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립스틱처럼 살짝 올리기만 하면 되니까 따로 블러셔용 브러쉬를 들고다닐필요없고 잃어버릴염려가 없다. 다만 끝에 살짝 블러셔 자국이 좀 남는다.

그래서 난 아침에 특히 바쁠때 화장을 잘 못할때 이걸 꼭 들고 나가서 살짝 발라준다!

그럼 얼굴이 환해지면서...........sweet한 당신이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