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메시지를 받을 수 있게목적이 있어야 한다. 결국 목적에 맞게 글을 쓰자는 것이 하나의 해결책으로 이 책에 제시된다. 책의 부분마다 글의 종류에 따른 예시를 들어가며 좋은 글쓰기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지기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성경의 메시지가 당시 시대적 문화적 배경 안에서 기록되어 오늘날 성경을 읽는 독자들이 메시지를 오해 없이 읽고 적용하는 것이 목적이다. 성경이 말하는 메시지를 읽기 위해서는 자신의생각과 관념을 넘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러한 필요성에 대해서 각 파트별로 나누어 설명하기에 기존의 자신의 이해와 경험으로 성경을 읽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는 바이다
대학에 들어오면서 글쓰기 서평에 관한 많은 과제들을 눈앞에 두고 그 어떤 지식도 없이 글을 써내려갔던 지난 날들..최근에는 다양한 책을 접함으로써 저자의 논리를 파악하고 이해하고 메모하지만 나만의 생각으로 표현하는 것에 대한 한계에 다달아 이 책을 구매해서 읽게 되었다이 책은 서평과 비평 그리고 독후감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며 독서하는 법과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법 그리고 여러 장르에 대한 서평 방법에 대해서 제시한다. 개인적으로 서평에 방법 구성에 대한 것이 많이 참고가 되었으며 조금더 진지한 글쓰기에 임하고자 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