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안에 부모님의 역사가 존재함을 인정하고 그들의 삶을 자신의 삶에서 본 대로 느낀 대로 써 가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 삶을 공유하면서 나는 어떻게 부모님과 나와 세계의 삶을 받아들여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