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 알렉산드로스, 미지의 실크로드를 가다 실크로드로 배우는 세계 역사 7
차무진 지음 / 아카넷주니어 / 2012년 3월
평점 :
품절


 

실크로드(비단길)하면 동서양의 교역로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실크로드로 배우는 세계역사> 시리즈를 통해

정말 뜻밖의 많은 인물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느낌으로 세계지도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중국,일본,미국,유럽의 나라들,유명 관광지,신문에 종종 실리는 분쟁지역을 제외한 곳을 빼 놓으면 새삼 이름만 아는 나라가 많구나 싶어집니다.

<실크로드로 배우는 세계역사> 시리즈의 실크로드의 지도와 현재의 세계지도와 같이보면서 경로를 같이 지퍼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특히 중앙아시아의 모습들과 문물들은 신비감을 갖게 합니다.

 

 

기원전 4세기 세계 제국울 건설했던 알렉산드로스 대왕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대제국을 건설하는 시기는 한반도의 최초의 나라 고조선 시기입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페르시아 정복을 시작으로 대제국건설의 원정을 시작합니다.

점령지역  곳곳에 무역과 문화의 중심이 될 자신의 이름을 딴 도시 알렉산드리아를 70여개를 세웁니다.

그 결과 그리스문화와 동방문화가 결합된 화려한 헬레니즘문화가 탄생합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 이 죽은 후 알렉산드리아 원정길과 그가 세운 도시 알렉산드리아를 중심으로 새로운 교류와 요역의 길 ,실크로드가 완성됩니다. 그 실크로드를 따라 헬레니즘문화는 우리나라의 석굴암의 불상에 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먼 옛날, 먼나라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우리의 문화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이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세계사를 보는 새로운 책 <실크로드로 배우는 세계역사> 시리즈 강추합니다.

다음 책도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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