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없는 미술실 - 언어도 국적도 묻지 않는 우리들의 작은 교실
아이보리얀 신경아 지음 / 차츰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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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표지에 일단 반했고요! 신경아 작가님은 그림책 작가로만 알았는데, 이런 수업을 하시는 선생님인 줄은 몰랐어요. 아이들과 수업하시는 이야기 하나하나 다 소중하고 감사한 글이었습니다!!
펀딩하고 기다린 보람이 있는 이야기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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