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으로 하나 하나 더하기를 하던 아이가
이젠 암산으로 더하기를 하게 되었다.
더하기가 능숙해 지니 이젠 빼기를 가르쳐야 하기에
더하기도 기탄으로 쉽게 했으니,
빼기도 그러리라 기대하며
兮?부분을 주문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