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에 조심스레 다가가는 아들을 위해서 지금 조선시대 보물찾기로
열심히 독서를 하고 있는 아들에게 드디어 4권이 나왔네요
조선 시대 보물찾기는 말 그대로 조선의 역사 하나의 민족으로 정체성이 만들어졌고
문화와 다양한 유물들이 만들어지기 까지 그 긴 기간을 다루고 있답니다

한국사 시험이 있는 건 다 아시는 일 그래서 조선시대 보물찾기에서는 늘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기출 문제가 늘 함께 하고 있답니다
물론 해설지와 함께 말이지요
이번 책은 조선시대 해태상에 얽힌 보물찾기 모험이 들어있네요
기즈 공을 구출하기 위해서 주인공들이 한국의 서오릉을 찾고
마스터 본부에서 빠져나오려고 탈출을 하면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아이는 또 푹 빠집니다

이번엔 조선의 대표적인 왕 영조와 정조의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어사 박문수와 함게 마패가 등장합니다
물론 마패가 사라지면서 이야기는 더 흥미를 더해주고요

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선의 세계 문화 유산 등제와 관련된 내용과
조선시대의 탕평채를 정말 재미지게 표현을 해주네요
아이들이 이해를 하기 무척이나 쉽게 말이지요

역사를 알아가면서 아이들이 지방 감찰 제도 중에서 암행어사가 어떻게
활동하고 무엇으로 신분을 확인하는지도 알수있는 재미있는 내용의
학습 만화입니다!

조선의 미술 역사 역시 역사상식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책을 통해서 학습 만화를 통해서 조선을 이해하고
문화와 역사를 배우면서 한국사와 친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도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