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늘 자연과 함께 해주고 싶었지만 생활이 그런지 잘 안되더라구요.
그렇지요, 뭐 이 또한 변명 아닌 변명이 되어버렸네요
어릴 적에는 집 주변에 흐르는 개울도 있고 시냇물도 흘렀지만
요즘은 그런 곳을 보기가 너무나도 힘든터러... 아이들에게 이 자연을 보고
즐기면서 살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시간이 가벼렸네요
주저리 주저리

그래서 이번에 이 책이 정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넘겨보니 우리 주변에서도 할 수 있는 활동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연못이나 호수 공원 근처에서 아이들이 볼 수 있는 것을 관찰하고 그 것을 일지로
담아내면 정말 멋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이렇게 준비물도 자세히 알려주는데요. 물 속 탐사 도구 꼼꼼히 챙겨야겟네요

실제 사진으로 보니 아이들에게 관찰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왜냐면 지난친 그림으로 구성이되면 어른인 저가 봐도 구별이 안 가더라구요
각 곤충이나 생물을 관찰하고 적는 방법
무엇을 관찰할 것인지를 가닥을 잡아주는 설명과 함께
우리 주변에서 흔히 관찰 할 수 있는 곤충들까지 다양하게 소개가 되어있어서
해보고 싶어지게 하네요~ 그리고 동화처럼 이어져가는 이야기가 흥미를 끌구요.

관찰 일지 하면 어렵지요
하지만 과학 시간에 관찰 일지를 쓰라고 하면 얼마나 당황스러운지
헷갈리는 곤충이나 생물들의 비슷한 점들을 구별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네요
그리고 관찰 일지는 이런 것이다를 잘 예시해주고 있답니다.
또 사진을 통해서 관찰일지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요령도 알려주고
비슷하지만 달라요가 들어있는데요
언뜻보면 비슷해 보이는 생물들을 비교 분석을 통해서 구별을 명확하게
해주고 있네요 많은 공부가 되고
챙겨서 호수로 습지로 가보고 싶어지게 한답니다
이번 과학 탐구일지, 관찰일지를 쓰는 요령까지 아는게 많아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