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재미있는 곳을 찾은듯 하다
가족 같은 분위기라고나 할까?
어둠속 피씨 앞에 앉아 있자니 맘이 다시 젖어든다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이고 내가 출근 안하는 날이다
하루 종일 누워서 퇴마록1권을 거이 다읽었다 좀 무섭은 생각이 들어서 멈췄지.
반지의제왕 "왕의 귀환" 보았고 "그녀를 믿지마세요" 넘 재밌게 봤다
벌써 밤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