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은 이 글속에서 발췌하여 기사들을 작성하였나보다...
가신 이가 남긴 말들을 새기며..
믿는 자들이 읽을 책..물론 첫 장을 넘기기 전에 짜증을 내며 집어던지겠지만...이겨내도록..신의 가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