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돌보는 책..❤...이 책은 읽는것이 아니라, 따라하는 책이다..이 책을 따라하면서 실제로 스트레스를대하는 자세가 달라졌다고 한다.열심히..잘하는것도..아닌..꾸준하게 하는것이 중요하고하다고 한다....바쁜일상에 쫓기다보니 자기돌봄에 대해 차분히생각할 여유가 없던 나인거 같다...지금....나는 괴로운가? 아님.. 나는 행복한가?첫번째 질문부터 대답이 바로 나오지 않았다..내 마음의 상태.. 행복점수가 높은지 고통점수가 높은지 고민을 하기도 했다...살아가면서 누구나 다 스트레스는 가지고 있다.내가 속한 환경에서 보다 현명하고 지혜롭게 극복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해준 책이었다.이 글의 저자처럼 자기돌봄은 내가 나를 잘 돕는다라고 하였듯이 앞으로 내 자신을 잘 돌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