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싶어.....나도 엄마가 우산을 들고 마중 오면 좋겠어..집에 가면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어..하룻밤만 꼭 하룻밤만 엄마 옆에서 자고 싶어..영이의 간절한 바램이에요....😭😭😭😭😭...엄마가 보고 싶은 애틋한 마음이..담겨있어요..책제목만 보아도 눈물이 툭툭...💦💦💦💦엄마가 그리운 아이들의 시각에서 그려져있어요..저도 엄마이자..첫째 딸로 자랐어요..제가 딸이었을땐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받고 자랐지만작년까지 우리 아이들은 제가 워킹맘이라서..엄마의 빈자리가 그리운 우리 아이들일거에요..마음이 아프지만.... 엄마의 사랑은 영원해❤엄마의 따뜻함과 보살핌...그리고 영원한 사랑..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해준 마음 따뜻한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