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가장 높은 곳의 정원 라임 청소년 문학 44
버지니아 아론슨 지음, 김지애 옮김 / 라임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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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가장높은곳의정원은...
미래사회에 대한 경고 메세지를 전해주고 있다.
오십년 뒤..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세상이 변해있을까??
머지않은 우리의 미래..
점점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면서 빙하가 서서히 녹게되고
그러면 해수면이 상승하고 심각한 상황에 빠질지도 모르겠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생활모습도 지금과 달라질 거 같고
미래에는 어떻게 살아가게될 지 상상해보게 된다.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가 오면서 사람들은 점점 불편함을
격게 될것이다. 사람들이 가장 기본적으로 채워야 할
식량과 주권에 큰 문제.. 위기가 오게 될 것이다.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문제로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될 거같다.
암울 할 것만 같은 미래를 예측해보기도 하지만
희망이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우리가 미래를 위해
현재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환경을 지키고자
지금당장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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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조니는 옥상에 식용 작물을 키우는 자그만한 정원을
만드는 작은 시작이..나중에는 ''옥상정원프로젝트''를 꿈꾸며 희망적으로 성공을 이루게 되었다.
100층 건물 옥상에 토양과 퇴비를 만들고 관수장치를 만든다.
그리고 비둘기 집.. 재래종자를 구해 파종을 한다.
사람들에 제대로 된 음식을 공급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내가 사는 세상에서 사람들은 이렇게 먹는다''고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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