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좋아하는 이야기들을 아름다운 디자인의 세트로 읽는 것이 더 즐겁다.키다리 아저씨와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결시켜서 생각하는 것은 생각도 못했지만 이렇게 새로운 방식으로 묶어서 읽으니 새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