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의 탄생 - 뇌과학, 진화심리학이 들려주는 성격의 모든 것
대니얼 네틀 지음, 김상우 옮김 / 와이즈북 / 200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성격을 나누는 가정에는 9가지의 서로 상반되는 이론이 있다고 하는데

개인의 성격이 개인의 자유의사에 의하여 결정되는가 아닌가를 나누기도 하고

본인이 생각한대로 실행되는가 아니면 무의식적인 욕구에 의하여 실행되는가로 나누기도 하며

유전적 요인과 환경요인에 따라 나누기도 하는데 체질적 이론에는 고대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가 혈액, 흑담즙, 황담즙, 점액 이렇게 네 가지의 체액의 균형에 따라 결정된다고 보기도 하였단다.

 

이런 가정은 30년전의 가정이고 현대의 성격심리학자들은 5가지의 유형으로 나눈다고 한다.

 

이 개념을 ‘5대 성격특성혹은 ‘5대 성격요인 모델또는 빅 파이브 Big Five 라고 한다. 5대 성격특성모델은 지난 1~20년간의 연구를 통해 등장한 성격에 관한 이론으로, 인간 성격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중 포괄적이고 신뢰할만하며 유용한 분석들로 간주되고 있다. 이 모델의 기본 개념은 인간의 성격은 외향성, 신경성, 성실성, 친화성, 개방성이라는 다섯 가지 특성으로 결정되며, 모든 사람은 이 다섯 가지로 성격점수를 매길 수 있고, 이 점수를 알면 이들이 어떤 삶을 살아갈지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성격의 탄생: 데니얼 네틀 Daniel Nettle/와이즈북 23P>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점은 모든 인간행동의 이론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사실이다. 성격이론가 역시 인간이며 우리와 같이 인간 본질에 대해 여러 가지 다양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 (성격심리학: Larry A. Hjelle, Daniel J. Ziegler. 法文社 14P)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