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백나무성의 라푼젤
배명은 지음 / 고블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이 일곱 편의 이야기는 각각 다른 방식으로 공포를 만들어내지만, 그 끝에는 상실과 후회, 폭력과 억압이 남는다. 분명 무서운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뒤를 돌아볼 수밖에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