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도시
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윤옥 옮김 / 은행나무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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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한꺼번에 세 번 진하게 통과한 기분이다 개인적으로 이 작가가 히가시노 게이고와 술친구라니 반갑다 둘이 성향이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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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손가락 현대문학 가가형사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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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에 아들아들 해가면서 쩔쩔기는 마마군들 결국은 아들도 쪼다 만들고 자신도 버림받는다 그 정성을 자기발전에 쓰면 선진국이다 이 소설의 가치를 떠나서 한국엄마들 보는 것같아 열불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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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르발 남작의 성
최제훈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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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허구니 환상 운운하는데 나는 이 소설이 9시뉴스만큼이나 현장감있다 최작가 문단에 오래 계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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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고양이 눈 - 2011년 제44회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작
최제훈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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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소설이 비극은 아닌데 슬프게 느껴진다 요즘 최작 가는 충전 중인가 뜸하다 격려주라도 사드리고자 한다 관념적으로 제게 술대접 남부럽지 않게 받았다 착각하시고 기괴하고도 가슴아픈 스토리 좀 발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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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고양이 눈 - 2011년 제44회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작
최제훈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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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소설이 비극은 아닌데 슬프게 느껴진다 요즘 최작 가는 충전 중인가 뜸하다 격려주라도 사드리고자 한다 관념적으로 제게 술대접 남부럽지 않게 받았다 착각하시고 기괴하고도 가슴아픈 스토리 좀 발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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