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도시
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윤옥 옮김 / 은행나무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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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한꺼번에 세 번 진하게 통과한 기분이다 개인적으로 이 작가가 히가시노 게이고와 술친구라니 반갑다 둘이 성향이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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