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의 웃음소리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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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고트와 렉스는 닮은 영혼을 가진 두 개의 물질.
우리의 호구 아재는 두 년놈을 조우시키는 장치이다.
쓰이고 처리되는 소모품이 되기위해 산 인생.

세상에는 알비누스가 많고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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