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던 공무원
김영석 지음 / 하늘과산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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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만 끊어지지 않으면 퇴직전후가 별 차이가 없을 줄 알았지만 아니었습니다
수입의 규모도 줄고, 건강도 예전같지 않고 그래서 우울해 있다가 이 책을 읽고 내 상실감의 정체를 알게되고 벗어날 방도도 엿본듯 합니다
퇴직전에 읽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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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134 2026-06-22 0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실행하실 수 있는 작은 일부터 하나하나 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리해서 건강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고요.^^
 
[별도증정] 파고다 50% 수강 할인권
알라딘 / 199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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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꿈꾸는대로 열려져 나간다면 얼마나 신이 날까? 

저자는 자신의 경험까지 포함하여 생생하게 꿈꾸는 사람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단언하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유명인사들의 성공담을 여럿 동원하고 그것도 모자라 무시무시한 예까지 동원하여 생생하게 꿈꾸는 작업이 얼마나 신통한 힘을 갖는 지 강조하고 있다저자의 이야기에 100프로 수긍하지 못하는 건 아직까지 생생하게 꿈꾸는것이 모든 일의 해결점이라고 확신하지 못하는 나의 한계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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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인 한자급수 자격시험 사범 師範 -상 - 준사범 & 사범1교시
이권재 지음 / 한출판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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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급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여러 공인시험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각종 공인시험을 섭렵하다 보니 대한검정회에서 실시하는 한자사범 급수가 가장 최상의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한국어문회가 가장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최고 급수가 1급이라는 점이 대단히 아쉬웠다  어문회에서도 이 점이 마음에 걸렸는지 특급시험이라는 걸 2008년에 만들었지만 이 시험은 아직 국가에서 공인되고 있지 않은 상태라 개인적으로는 특2급 교재를 마스터하고도 아직 시험은 치르지 않고 있다.   

우리같이 한자를 공부하는 사람들중에 많은 사람들이 대한검정회에서 실시하는 한자사범자격이 가장 어렵고 알아주는 자격이라고 인정하고 있지만 문제는 사범에 도전하기 위한 지침이 될만한 교재가 없다는 점이었다. 범위가 한자 5000자, 고문진보, 사서삼경등이라고 하면 도대체 뭘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아 결국 도전을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한자사범에 뜻을 두고 있는 사람들은 사범교재 출간을 목마르게 기다려 왔는데 드디어 사범교재가 나왔으니 그 기쁨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기쁜마음에 얼른 구입하여 일별하고 나니 교재의 충실함에 기쁨이 배가하는 느낌이다.  이 정도의 교재라면 나의 열정을 더 하였을때 사범자격을 따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리라는 판단이 들어 기쁜마음으로 도전하고 있다 

오래 기다린만큼 충실한 교재를 만났을때의 기쁨을 만끽하게 해 준 교재로 자신있게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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