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반대말을 찾아서
일링크스 지음 / 더클북컴퍼니 / 2018년 8월
평점 :
판매중지


피폐는 싫어하면서 굴림 없으면 좀 밍숭하다고 느끼는 이상한 취향으로서, 이책은 굴림수의 최대한이고 피폐랑 한끝차이였어요. 피폐랑 굴림은 정서적인 부분에서 나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만이 있으면 피폐, 기만없이 서로 사랑하면 피폐가 아니거죠.
그래서 피폐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쓰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꿈속의 사랑
엘라온 / M블루 / 201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타임 루프 소재를 100퍼센트 다 활용하진 못한거 같아요. 개연성도 다소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사실 이 작가분 소설은 씬이 취향이라 봅니다 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허영의 시대
랑시엘 지음 / 문라이트북스 / 201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재에 비해 잔잔해서 좋았어요. 삽질하는 전개 맘졸이면서 보는 취향이라면 추천합니다. 다만, 돌고돌아서 사랑을 확인했는 데 그 뒤의 외전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아요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당연 역키잡 아닐까요. 역키잡은 특히 공이 수에 대해 ‘불신 - 신뢰 - 사랑‘으로 가는 메커니즘이 제일 좋아요. 수는 자기가 쭉 돌봐온 아이가 고백했을때 고뇌하는 그 부분이 킬링파트라고 할 수 있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자책] [세트] [BL] 윈터메르헨 (총3권/완결)
도도연 지음 / 시크노블 / 201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메르헨풍이지만 꽃밭세상같은 배경이 아니라 어둠 속에서 서로 빛이 되어주는 이런 이야기 너무 좋아합니다. 완독하고 정기적으로 다시 읽을겁니다! 너무 좋아요.
저처럼 겨울분위기의 그 아늑함과 공포를 좋아하시는 분은 분명 재밋게 읽으실겁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