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볼레로] 반경 15cm의 첫사랑
니라 카네유키 / 넥스큐브 / 2025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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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누가 공이고 수인지 확정이 된걸까요? 아니라면 어느쪽이라도 재밌을거 같아요. 토모야가 고백하고서도 담담하게 평소처럼 지내는 모습이 무척 단단하다고 느꼈고, 케이타가 헤매면서도 자기 마음을 자각해가는 과정이 귀여웠어요. 헤맬때는 귀여웠는데 케이타가 고백할때 박력있고 멋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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