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좀 미묘한 느낌이었어요 제가 장르파악을 잘못 했달까공이 말이 서툴러서 쓰레기공이 될줄 알았는데 그냥 웃긴 놈이었고요 수도 만만찮게 이상해서 둘이 참 잘 만났다 싶어요 ㅋㅋ 수의 친구 캐는 부남자 캐인건가? 좀 징그럽게 웃긴 캐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