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에 거제도 방문 시 가 보았던 외도
책 제목처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이어서 책까지 사 보게 되었습니다.
그냥 주어 지는 것은 없고 시련과 극복하려는 노력의 결실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하는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아름다움이 책에서는 덜 표현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