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상황에서도 고귀한 인간임을 포기하지 않고,
또 주어진 상황 아래에서 가장 적합한 적응 방식을 나름대로 계발하는
늘 깨어 있는 사람으로서 그 정신 및 건강법을 제게도 맞추어 보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