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말고, 징용됏된 그 자식에 의존해 구술을 받다보니, 디테일이 많이 떨어지고, 구술받은 범위도 너무 한정적임. 한마디로, 똥 1/10만, 싸다 만 기분. 생생하게 펼쳐진 그 시절을 내 1인칭 관점에서 맛보고 싶다면, <남양섬에서 살다>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