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국과 맞물려 교회 공동체가 정치 문제에 있어서 대화가 단절된 상황이 답답하여 주님 앞에 나아가 토로하던 중 김지혜 목사님이 엮은 < 세상을 섬기는 하늘 시민> 을 읽고 공동체 멤버간의 소통부재를 어떻게 해소할지를 고민하던 중 딱 맞는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교재가 나왔다.
무거운 주제이지만 저자의 개인적인 삶과 임상경험과 다른 분들과 교류를 통하여 기독 신앙인으로서실제인간과 등장 인물이 어떠한지를 설명한다.병을 치료하려면 먼저 인격적인 만남이 우선이라고 주장한다. 진정한 만남으로 치유가 일어난다는 저자 확신의 산물이다. 인간이해를 크게 도움을 받았다.진정한 나와 너와의 만남이 행복한 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