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것만으로는 안 돼요! 착한 행동을 해야 해요!”행동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가장 재미있는 장면이 어디야? “여기여기~!!”“왜요”, “왜요”, “왜요”!!! 왜요가 막나와~~ ㅎㅎ“아빠 치카,하고 치카” 여기가 너무 웃겨 재미있어~~ 📚 6권 『돌아온 영웅』에서 불난 영화관에서 어린이를 구한 공으로 드디어 교도소에서 나와 자유의 몸이 된 피티.리를 피티를 아들로 받아들이고 함께 산다. 피티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행복한 리를 피티는 아빠 피티가 어린 시절에 아빠와 헤어져 지금껏 못 만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피티의 아빠, 즉 할아버지를 찾아 집으로 데려온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오랜만에 만난 아들 피티를 단 한 번도 사랑한 적 없다고 말하며 괴롭하는데.. 게다가 피티와 리를 피티가 도시를 구하러 간 사이 집 안 살림 모두를 갖고 사라져 버린다. 어떤 일에도 늘 밝고 긍정적이었던 리를 피티는 이번만큼은 마음에 큰 상처를 입고 평소 피티가 말한 대로 ‘세상은 끔찍한 곳’이라말한다. 그 순간 피티는 리를 피티에게 순도 백 프로의 진심을 고백한다. “이 세상은 그렇게 끔찍하지만은 않아. 왜냐면, 이 세상에는 네가 있으니까!”라고. 이렇게 피티는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