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사라진 세계에서 가족이 함께 읽는 댄 야카리노 그림책
댄 야카리노 지음, 김경연 옮김 / 다봄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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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주인공 빅스가 사는 도시에서는 눈들이 사라들을 도와준다. 사람들은 선택의 고민없이 눈들이 알아서 골라주고, 사람들 역시 어떤 불만이나 불편없이 눈들의 도움과 선택에 따라 살아간다.

그러나 눈들은 사람들을 도와줄뿐 아니라 감기까지 한다. (이부분에서 사실~ 뜨끔했다. ^^;; 이거~~ 나말하는 건가? 아이들을 도와주고 아이들의 선택이나 의견에 귀기울여주지 못하고, 부모인 내가 선택하고 아이들에게는 선택의 고민을 빼앗아 간것은 아닌지 말이다 ㅠㅠ)

빅스는 책을 읽고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되고, 또 책을 통해 빅스가족은 달라진다.

그런 빅스의 가족에게 커다란 사건이 생기는데, 바로 눈들이 태프를 잡아간다.

과연 태프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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