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워온 나뭇가지로 나무를 만들고, 물감으로 예쁜 나무를 완성한다 털실로 둥지를 만들고, 귀여운 새를 오려 붙인다. 아이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어 아기새도 붙이고, 애벌레를 물어오는 모습도 상상해낸다.
스펀지로 무지개를 그리고, 아이들의 사진을 오려붙여 사람을 완성한다. 자신만의 멋진 우산과 우비를 그려낸다.
흰색, 회색, 검은색 거미줄을 그려본다. 거미줄에 잡힌 나비,잠자리, 무시무시한 색깔의 거미, 커다란 거미, 귀여운 거미, 독거미 만들어 가지고 논다.
👨🎨👩🎨🧑🎨조금의 주제와 컨셉만 알려주고, 아이들의 상상과 이야기로 완성해낸다.
#아트노리꾹꾹#공원에서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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