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은수저 똥차가고 금수저 벤츠오는 이야기입니다. 윈나잇으로 시작해서 몸점이 맘정되는 사랑이야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고태윤과 최아진 두 주인공 모두 매력있어 좋았습니다.
어릴 때는 학습이라는 것에 재미를 느끼는것보다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좀 있었던것 같습니다. 스스호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생각보다 어려운데 특히 어릴 때 혼공 학습을 터득하면 아이도 부모도 서로에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