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작품은 처음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좋아하는 소재가 가득 들어간 내용이라 제취향에 딱인 작품이었습니다. 1권 재미있게 읽었고요. 2권도 구매하러갑니다.
축구선수 남주와 비뇨기과 의사 여주의 이야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