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책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읽었다저자의 많은 경험과 축적된 일본에 대한 지식이 드러난 책이다.1800년대 후반 우리와 일본의 차이가 벌어진 일련의 과정과 일본의 주요 인사의 모습을 알 수 있었다.하지만 아직 그 이야기는 끝나지 않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