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아, 스켑틱, 악스트 모두 꾸준히 발간되서 오래도록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기대할께요!!!!!!!
앵무새 죽이기의 후속작이라는 것만으로도 기대되는 책입니다. 먼저 쓰여진 책이 이제야 출간되다니!! 예전에 읽었던 앵무새죽이기도 다시 읽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