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별의 재. 우주의 부스러기. 생에 관한 아름다운 메타포로 읽히는 이 글이 과학이라는게 나를 즐겁게 했다. 내가 우주의 세포 한조각으로 살아가고 있기에 생과 우주는 맞닿아 있다. 있는 그대로를 정확하게 보려고 할때 진정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있고, 진정한 시는 과학적 통찰과 가깝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