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스토리텔링 -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9가지 스토리 법칙
매튜 룬 지음, 박여진 옮김 / 현대지성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매튜 룬은 자신을 스토리텔러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비즈니스 스토리텔링 컨설턴트이며

브랜드 강화를 위한 스토리 제작법을 강의하는 인기 강연자입니다.


Why?

스토리가 중요할까요?

사람은 스토리를 통해서 정보를 접할 때 22배나 더 잘 기억한다고 합니다.

기억은 스토리나 사건으로 둘러싸여 있을 때 머릿속에 남는다고 합니다.

이책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총 9가지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잘 만든 스토리는 강렬한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저런 일이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을거야"

"만약에 당신 ㅡㅡㅡㅡㅡ 한다면~?"


당신의 고객은 어떤 사람인가?

개인적인 유대감이 있는가?

끊임없이 관찰하고 살펴서 감동포인트를 붙잡아야 합니다.



성공적인 혁신을 이루려면실패가 거듭되어도 느긋해져야 한다 p. 200


월트 디즈니, 스티브 잡스, 일론머스크

이 세사람의 공통점은 단순히 돈을 버는 것보다 더 큰 가치에 집중했습니다.

바로 세상 사람들이 사랑해 줄 그 무언가를 만드는데 집중한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훌륭한 스토리텔러가 되는 법을 다시 배울 수 있다.당신은 그저 꾸준히 헤엄쳐 나가기면 하면 된다 "p. 216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고 싶을 책입니다

* 내꿈소생 카페를 통해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길까, 짧을까? 길벗스쿨 그림책 21
이자벨라 지엔바 지음, 우르슐라 팔루신스카 그림, 이지원 옮김 / 길벗스쿨 / 2022년 2월
평점 :
절판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시나요?

이 시간이 어떻게 느껴지나요?


오랜만에 엄마랑 나들이를 갔는데

엄마가 1분만 통화를 한다고 해요

기다리는 1분이 길까, 짧을까요?

엄마랑 신경전 후 어색한 분위기에

단둘이 있게 된 순간에

엄마가 1분만 통화를 한다면

기다리는 1분이 길까, 짧을까?

생각해 봤어요.

아이랑 책을 읽으면서

딱 1분 눈을 감고 있어봤어요.

1분이 왜 이렇게 길죠?

5분

맛있는 것을 먹기위해 기다리는 시간

5분,

길까, 짧을까?

나의 부족한 5분을 다른 사람의 시간을 가져와

50분으로 늘려주었던 책,

<시간부자가 된 키라>가 생각납니다.




수업 시간보다 쉬는 시간은 왜 이렇게 짧은지~

시간은 속도는 참으로 신기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시간의 속도는

제각각 고무줄같이 흐르고,

어른들의 시간의 속도는 나이가 먹어갈수록

점점 가속도가 붙어서

더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예쁘게 차려입고 쇼핑을 나서는 시간

엄마랑 아빠가 함께 있는 그 시간도

다르게 느껴지겠죠?


길까, 짧을까?

누구에게는 길 수도,

누구에게는 짧을 수도 있는 시간

길고 지루했던 겨울이 지나가고

아이들이 곧 학교에 갑니다.

이제 다음 주면 학교에 가는데,

일주일도 남지 않은 이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짧게 느껴지겠지만,

엄마들에게는 참으로

길게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예전에 읽었던 책,

<미드나잇 라이브러리>가 생각납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보느냐이다

-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중에서 -


내가 지금 보내고 있는 이 시간을

소중하게 잘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길까, 짧을까?

여러분의 시간은 지금 어떤가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1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등 영단어 하루 꼭! 365 따라쓰기 - 매일 10단어씩 따라 쓰는 공부 습관의 기적, 교육부 지정 초등 기본 영단어 800 + 주제별 일상단어 200 + Weekly Test 20주 + QR코드로 음원 쉽게 활용 + MP3 파일 무료 제공 초등 영단어 하루 꼭! 365
이원준 지음 / 반석북스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초등학교 3학년부터 영어를 배웁니다.

초등학교 영어는 엄마가 어렸을때 배웠던 방식하고 많이 다르더라고요.

우리는 A. B, C부터 쓰고 단어외우는 것부터 했던것같은데

우리아이는 보면서 읽고 말하는것 위주로 배우더라고요.

우리아이는 영어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단어를 쓰는것은 어려워하더라고요.

눈으로 보고 말하는것은 어려워하지않는데도 말이예요.

<영단어 하루 꼭! 365 따라쓰기>는

이렇게 영단어 쓰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입니다.

교육부에서 지웡한 초등학생들이 알아야하는 기본 영단어 800개와 주제별 일상단어 200개를 쓰면서 읽으면서 익일 수있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하루에 10단어씩 따라 쓴다면, 한 학기만 지나도 웬만한 영단어는 술술 막힘없이 나오겠지요? 물론 엄마의 희망사항입니다.

매일매일 10개씩 하지않더라도 영단어 쓰기를 꾸준히 하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혼자서 발음연습도 할 수 있어요.



한글 발음 표기가 되어있어서, 처음에는 왜 이것을 써놨을까? 했는데요, QR코드로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정확하게 읽는 연습도 할 수 있더라고요.


우리아이도 a부터 z까지 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꾸준히 공부할거라고 믿어요!!

한주의 공부를 마치고나서 테스트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공부를 하기전에는 엄청 어려워보였는지, " 이거 어떻게 써야지~?" 하면서 걱정했는데, 하루에 조금씩조금씩 쓰면서 공부하고나니까 빈칸채우는 것도 어렵지 않게 하였습니다.

단순히 단어공부만 하는것인줄 알았는데요,

확실하게 단어를 머릿속에 넣을 수 있고요, 영어 문장공부도 자연스럽게 되는것이라서 참 좋네요.

영어문장이 나오면, 무조건 어렵다~~ 생각했는데,

단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지 어렵지않게 공부할 수있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직접 사용한 후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루 15분 어휘력 자신감 5단계 - 초등 교과 연계 어휘력 자신감 5
조정은.조영숙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2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학사의 어휘력 자신감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공부를 하기 전에 공부할 어휘에 대해서 한번 읽어보고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지 미리 보고, 
공부한 날짜도 적어봅니다.

2주 차 6일 공부 내용은 속담인데요,
조선시대 세종대왕과 신숙주의 일화에 대한 글.

2주 차 7일 공부는 관용어 공부로
고려 시대 서희의 거란과의 외교담판에 대한 글이에요.

2주 차 8일 공부는 한자 성어 공부입니다.
조선 후기 열하일기를 쓴 연암 박지원의 이야기입니다.
정저지와( 井底之蛙):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뜻의 한자성어

2주 차 9일 공부는 5학년 사회 교과서 어휘 공부로 해남 땅끝마을을 다녀와서 쓴 기행문입니다.
정말 다양한 독해 지문으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진 초등 어휘력 문제집입니다.
이 교재를 아이가 공부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엄마도 함께 시상 상식을 넓히면서 공부하게 만들어 줍니다.

글만 읽고 있어도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글을 어떻게 읽었는지 초등 독해력을 키우는 어휘와 문법 공부도 하고요, 한자성어 공부, 맞춤법 공부, 속담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답니다. 

독해력, 어휘력 공부라고 해서 교과서와 동떨어진 공부를 하는 건 걱정이 되는데요,  초등 국정 사회 교과서와 독서 평설 발행사인 지학사 어휘력 초등 어휘력 문제집이라서 무조건 믿을 수 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안네 프랑크야!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9
브래드 멜처 지음, 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렸을 때 '안네의 일기'를 읽고 일기가 훗날 역사의 기록이 된다는 것에 신선한 충격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지금을 사는 우리가 아직까지도 안네를 기억하고 안네의 일기를 기억하는 것을보면서 기록의 중요성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때는 꿈많은 문학소녀였지만, 지금은 아이들의 엄마로 가정주부가 되어서 다시 읽어본 이 책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딸과 함께 읽어본 '나는 안네 프랑크야!'는 단순히 안네의 일기가 아니랍니다.

아이들이 읽기 편하게 그림책 형식을 갖추었지만,

안네가 어떤 사람인가를 먼저 알 수 있었고요.

유대교, 유대인, 독일, 나치, 히틀러, 제1차세계대전 등 그 당시 사회상황을 쉽게 그림과 글로 이야기해줍니다.


앞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아이들이

어떤 사람으로 살아야하는지를 한번쯤을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무거운 내용일수도 있는 것을 어렵지 않게 이야기해준 좋은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적은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