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읽었더라면 지금 다시읽고 감회가 새로웠을것 같은데 이제야 읽은게 후회될정도로 재밌고 진지한 책.
두세번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을정도로 내게는 어려운 문장이 있었는데 여러번 읽어서라도 이해하고 싶게 만드는, 생각하게 만드는 책.
평이 좋길래 읽어봤는데 흥미롭기는 하지만 추천할만큼 재미있지는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