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조신한척ㅋㅋㅋ하는 계략남이라 재밌게 읽었어요. 요런 클리셰같은 맛이 가끔 끌리는 법이죠…
아 이거 너무 재밌어요ㅜㅋㅋㅋㅋ 제가 착각계를 좋아해서 그런가 너무 재밌었어요. 특히 상명하복 관계에 있어서 이런 오해는 뭔가 귀엽곸ㅋㅋㅋ 또 엄청 강압적이다라는 생각이 안들어서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역시 게임관련 개발자였군요. 근데 남주 친구 관련 이야기 나올때 조금 눈물 흘렸습니다.. 남주와 여주 둘이 서로를 채워주고 아껴주는게 티가 나서 뭔가 마음이 찡했어요… 잘 읽었습니다. 유쾌하고 재밌었어요. 근데 진짜 보이는 아닌거 같아요 마이 스캐어리 맨 해야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