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게임관련 개발자였군요. 근데 남주 친구 관련 이야기 나올때 조금 눈물 흘렸습니다.. 남주와 여주 둘이 서로를 채워주고 아껴주는게 티가 나서 뭔가 마음이 찡했어요… 잘 읽었습니다. 유쾌하고 재밌었어요. 근데 진짜 보이는 아닌거 같아요 마이 스캐어리 맨 해야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