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표지보고 살까말까 고민을 수백번 했습니다.. 제 취향이 아니어서.. 근데 생각외로 잘쓴 글이었습니다. 회사가 일반 회사가 아니라 호텔이라는 특수한 상황인데 일 얘기도 오글거리는 부분없이 괜찮았고 감정선도 섬세했어요. 진짜 기대 안했는데 재밌는 작품을 봤습니다.
기억상실물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마라맛은 저에게 좀 매워서 상실의 노래정도가 딱 좋았어요. 기본적인 신라면 맛ㅋㅋ 재미있었어요. 공이 쌓는 업보도 제 기준 청산가능한 업보들이어서 굿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