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표지보고 살까말까 고민을 수백번 했습니다.. 제 취향이 아니어서.. 근데 생각외로 잘쓴 글이었습니다. 회사가 일반 회사가 아니라 호텔이라는 특수한 상황인데 일 얘기도 오글거리는 부분없이 괜찮았고 감정선도 섬세했어요. 진짜 기대 안했는데 재밌는 작품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