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외설소설 작가입니다. 이런 배경설정을 현대물에서는 몇 번 봤는데 동양물에서는 처음본 것 같아서ㅋㅋ 끌려서 구매했습니다. 적당히 발랄한 느낌의.. 동양풍로코입니다. 제 기준 글에 비해 표지가 좀 어둡게 뽑힌것 같아요. 물론 보던중 고난길을 걷는 남주와 여주에 당황하긴했는데 그래도 표지는 좀 뭐랄까 상당히 어두침침 피폐물로나온느낌?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