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아서 아쉬웠던글. 사랑이 이루어지는과정을 직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 다만 아쉬웠던 것은 개인적으로 출판사 후배가 진짜 개 미친...X인거 같은데...주변사람들이 그 후배를 별로 이상하게 여기지 않고 여주도 후배를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좀 그랬습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으른인걸까? 하면서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