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해서는 표지를 잘 신경 안쓰는데, 이 글처럼 표지와 책의 분위기가 시너지를 내는 건 또 오랜만에 보네요. 글의 분위기와 딱 맞아서 몰입하면서 읽었어요. 처음 뵙는 작가분이었지만... 너무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