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모든 것이 좋아 보인다.
하지만 나는 제도비스 사건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작가라고 할지라도 틀릴 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 P98

특정 분야에 대한 강렬한 애착이 이미 있다면, 그 사람은 초보 독서가로 머물지 않을 확률이 크기 때문이다.
이미 찾아 보고 읽어 보고 마스터가 되어 있을 것이다.  - P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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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독은 다른 세계를 끊임없이 침범하며 자신의 세계를 넓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겸손을 배우게 되며, 이는 사유를 확장시킨다.
- P120

책을 읽는 것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책을 읽으며 인식의 우주를 확장할수록 자신의 무지를 깨닫게 되며,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얼마나 보잘것없었는지를 확인한다. 
무지의 인식, 곧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알 때우리는 겸손해질 수밖에 없다.
- P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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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수 없다고 생각하는
생각하는 대로 될 것이다."
헨리 포드 - P15

독서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독서는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
어떠한 독서법들이 있는가?
모두에게 효과적인 독서법이 있을까?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진정한 독서가가 될 수 있을까?
- 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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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기뉴는 내가 하는 모든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 주었다.
그러니 어떻게 이야기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 P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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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혼을 온통 사로잡는 제제의 또 다른 특성은 그의 예민한 감수성과 뽀르뚜가의 말대로 절절히 사랑받고 싶어하는 그의 영혼이다. - P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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